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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91건)
창동거리문화 축제 개막
제5회 창동거리 문화축제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창동사거리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개막된다.창동상인회(회장 박종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창동 상권을 살리고 시민과 함께 나누는 축제로 무대공연행사와 시민참여 행...
신성기  |  2010-12-2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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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사찰 '표충사'…'고즈넉한' 겨울 산행 길
창원 대산면에서 밀양 수치방면으로 방향을 틀어, 한시간이나 달렸을까.멀리서 심상찮은 '산(山)'의 기세에 운전대를 잡은 손이 움츠려든다...
배근영  |  2010-12-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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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인생은 아름다워!
새로운 출발,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노인은 지역사회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연령층이다. 또 어느 누구보다 고독한 존재감을 안고 산다....
이윤기  |  2010-12-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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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도둑 '다슬기탕', 속도 '확' 풀어주네
오랜만에 김해쪽으로 방향을 틀어보았다. 겨울 바람이라 다소 쌀쌀한 기운을 느끼며.김해에서도 동쪽으로 끝이라는 대동면을 거쳐 다시 창원으...
배근영  |  2010-12-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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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패밀리레스토랑 'VIPS'
빕스, 아웃백 제치고 업계 1위 '등극' 올 들어 국내 외식시장에 토종 브랜드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토종 브랜...
이윤기  |  2010-12-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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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궐' 김종영 선생 생가, 새 단장
‘꽃대궐’ 대청소, 지역주민들이 나섰다.꽃대궐은 우리나라 근대추상족가의 선구자인 우성 김종영 선생의 생가를 말한다.(사)고향의봄기념사업...
배근영  |  2010-12-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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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둘레길 일부 개장
창원둘레산에 조성중인 숲속 나들이 길이 8일 개장된다.창원시는 창원둘레산 숲속 나들이 길 1단계 사업구간 14km 중 정병산 사격장 약...
황민성  |  2010-12-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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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걷고 싶은 길
경남도가 선정한 도내 25곳의 걷고 싶은 길 가운데, 우리 지역과 인근에는 몇군데나 될까.우선, 창원시에는 주남저수지 탐방 둘레길을 꼽을 수 있다. 동읍 주남저수지 일원으로 6.5km의 거리에 달한다. 시간상으로는 ...
배근영  |  2010-11-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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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걷고 싶은 길'은 어디 ?
“둘레길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세요” 우리지역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걷고 싶은 길은 어디가 있을까. 주말이면 으레 고민에 빠져...
배근영  |  2010-11-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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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센 천하장어, 아냐고요?"
혀 끝에서 살살 녹는 고단백 영양식장어는 힘이 세다. 장어를 먹은 사람도 힘이 세다. 고단백식품이다. 우리는 장어를 좋아한다. 우리는 ...
이윤기  |  2010-11-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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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환상.명품 연주, 선물 할 것”
“창원시민들이 즐겨하고 진정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문화혁명을 이끌고 싶습니다”창원시윈드오케스트라 남길우 단장의 첫 마디이다. ...
배근영  |  2010-11-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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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야경 보며, 오리 건강식 즐겨요!"
가족 보양식 오리고기, 성장기 어린이.임신여성에 특효창원.마산.진해 3개 '통합시' 전부를 조망할 수 있는 진해 웅산(熊山.710m)....
이윤기  |  2010-11-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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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공압 헬스기구 세계 최초 개발
인터뷰 = (주)동성산기 정해룡 회장큰 키와 짮은 눈매, 다부진 근육, (주)동성산기 정해룡 회장은 속된 말로 호남형이다....
배근영  |  2010-11-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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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단풍 구경, '창원 어디가 좋아?'
가을에 대표되는 단풍. 막바지 불꽃을 태우 듯 창원 인근의 산야에도 붉게 물들었다. 덕유산이나 계룡산 등 단풍으로 대표되는 명산도 있지...
배근영  |  2010-11-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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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조개구이 먹고 "대박 나 볼까!"
겨울을 앞두고 벌써부터 찬바람이 심상치 않다. 어김없이 불어오는 계절바람을 어찌 막아낼 수 있으랴. 거리에 울긋불긋 단풍이 여차하면 가...
배근영  |  2010-11-1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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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점령군 '고등어', 회로 먹어볼까!
물 반, 고기 반이라는 말을 이럴 때 사용하는 것 같다.대형 수족관에 등푸른 생선이 넘쳐난다. 힘찬 꼬리질에 '와' 하는 탄성이 절로 ...
배근영  |  2010-11-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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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동피랑' 마을은 어디?
오래된 집을 헐고 다시 짓는 것만이 마을을 가꾸는 방법일까.경남 통영에는 담벼락을 캔버스 삼아 그림속에 빠진 마을이 있다. 바로 동피랑...
배근영  |  2010-11-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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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그냥 캔커피와 T.O.P의 차이는?
"한 잔의 진한 커피 속에는 바리스타의 보이지 않는 꾸준한 노력이 가득 녹아 있습니다."'바리스타(barista)'는 원래 이탈리아 말...
이윤기  |  2010-11-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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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무르익는 '무학산' 웰빙길
가을 단풍이 무르익는 무학산. 굳이 먼 곳 찾지 않아도 울긋불긋 화려한 색감을 맛볼 수 있는 무학산 웰빙 산책로(오솔길).'사그락~사그...
배근영  |  2010-1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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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기슭, 부석사 가는 길
울긋불긋 가을의 마지막 길목. 쌀쌀한 기온에 낙엽이 하나 둘씩 뒹굴고 노랗게 물든 은행 단풍은 절정에 이르렀다.전국 단풍 명소 중 빼놓...
이윤기  |  2010-11-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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