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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1건)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
40대 후반의 부부교사, 중학생과 고등학생 자녀 셋. 이렇게 여행을 떠났습니다. 545일 동안 전세계를 다녔습니다. 왜 갔을까요? 아니...
안상헌  |  2011-06-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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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공화국, 창원시의 참 이상한 조사용역
용역공화국, 창원시의 참 이상한 조사용역보도에 의하면 박완수 창원시장은 지난 2월 28일 간부회의에서 "앞으로는 용역비 산출 때 그 근거를 명확히 해서 올리도록 하라"면서 "정부 단가 기준이다, 전체 사업비를 고려한...
이춘모  |  2011-06-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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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진해 구 청사 리모델링이 우선돼야
통합창원시 통합청사 해법과 대안 모색에 대한 토론회가 지방분권운동경남본부 주최로 1일 오후 3시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이날 토론회는 시의원 및 언론, 시민단체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통합 창원시 청사 ...
이춘모  |  2011-06-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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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노조 창원시지부 기자회견을 보고
지난 23일 공무원노조 창원시지부가 창원시의회 문순규 의원의 의정활동이 고압적이라며 공개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이건 집단으로 자신들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기자회견을 할 권리가 ...
이춘모  |  2011-05-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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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내편이 아니면 적이 되는 세상
우리나라 속담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나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는 이야기는 서로 비슷한 의미로 우리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말이다. 흔히 말하는 “침묵하는 다수”는 바로 이 가만히 있는 것을...
이춘모  |  2011-05-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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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암터널에 지자체 통합의 의미를 담아야하는 이유
창원시에서 발간하는 지난호 시정소식지에 창원시의회 김헌일 의원이 쓴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글을 읽었다. ‘봄이 되었건만 봄이 온...
이춘모  |  2011-05-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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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되실 분들께 드리는 편지
저는 83년도 겨울에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과는 하숙집 할머님의 중매로 만나게 되었지요.그 당시 저는 부산의 여상을 나와서 회계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공기업에 갓 들어갔을 상태라 월급이 제가 조금 더...
김강순  |  2011-05-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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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죄인,,,,
오늘도 허겁지겁 달린다.... 또,, 지각이다.그래도 아가씨땐 나름 옷도 잘입고 풀메이크업 아니면 밖에도 안나갔는데,출산을 하고부턴, 아침 유축시간 1시간이 날 아줌마로 만들고 있다.책상에 앉아, 맨먼저 하는일,, ...
안고은  |  2011-05-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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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저하는 슈퍼맘 때문?
나는 법학과 학생이다. 며칠 전 전공과목 수업시간에 출산율에 관한 이야기가 잠깐 언급되었다. 최근 출산율의 저하로 정부와 지자체는 출산율 상승을 위해 임산부나 다자녀 가정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 효과적...
김유경  |  2011-05-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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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이렇게 시키면 늦게 나옵니다"
어버이날이 낀 지난 주말에 어른들 모시고 가족들과 외식하신 분들 많으시지요? 여러 사람이 함께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면 자주 겪는 찜찜...
이윤기  |  2011-05-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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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축복받는 부처님오신 날 모두가 안전하게
주말 산책 중 연못가에 피어있는 연꽃 한 송이가 때 이르게 피어 있었다. 연꽃은 인도가 원산지로 여러 해살 풀로서 주로 7~8월경 물속...
박진완  |  2011-05-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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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술버릇 고치기 대작전!
남자친구와 사귄지도 어언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를 보면 아직도 이유없이 좋고, 함께 있으면 행복함을 느껴요.그러나 모든 연인들이 그렇듯 우리의 연애도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어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사랑...
공지영  |  2011-04-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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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대리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는 김종범입니다. 사람들이 곤히 자는 늦은 밤, 술 취한 손님을 댁까지 모시는 것이 저의 일인데요, 일의 특성상 곤란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김종범  |  2011-04-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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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택시비
모임이 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오랜만의 외출이라 저는 들떠있었답니다.옷장을 열어 무슨옷을 입을지 뒤적거리는데, 마땅히 입을만한 옷이 없었습니다.하는 수 없이 옷을 사입기 위해 방값을 주려고 찾아놓은 현금 10만원 수...
김은혜  |  2011-04-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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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버듯때문에...떠난 사랑..
오래전부터 저에게는 특별한 술버릇이 있습니다.근데 이 술버릇은 제가 만취가 되어 필름이 끊어져야만 나오는 버릇입니다.친구와,선배와,후배와,회사 사람들...그 누구할거 없이 술을 마시고..만취가 되어 필름이 끊어지면....
하해우  |  2011-04-2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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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군항제 알차게 구경합시다
제49회 군항제 행사가 창원시 진해구에서 개최됐다.벚꽃의 만개는 벚꽃나무 가지가 보이지 않아야 비로소 활짝 피었다고 창원시민들은 누구나...
박기상  |  2011-04-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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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가 여기로 데려온거야?
살아가다보면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때 가장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아닌가싶다.그날도 나는 친구들과 모여 술 한잔을 하고 있었다.누가 이번에 무슨시험에서 합격했다더라, 누가 이번에 새로 ...
명민상  |  2011-04-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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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자신을 발견하는 글쓰기, 뼛속까지 써내려가라.
안상헌  |  2011-03-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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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시어머니,보다더얄미운우리남편
저는 '내용돈만빼고다올랐네'란 말을보자마자 울컥하는마음에 글을쓰게 되었어요.제나이는 이제 20살입니다~한창놀때라고들하죠... 보통친구들과 같이 대학을들어가거나 취업을시작할나이인데 전 아쉽게도 대학도 취업도 못하는 예...
김민아  |  2011-03-2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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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저력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진이 발생했다. 창원에 사는 주부 이모씨는 도쿄로 간 남편이 걱정이 돼 휴대폰으로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결이 계속 되지 않았다. 이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박여진  |  2011-03-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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