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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2건)
[책]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혁신 아이콘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비밀을 알아보자
안상헌  |  2011-02-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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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6개월째 '알라뷰' 소리가
매일 아침 8시 30분경,“알라뷰”하고 한 통의 문자가 날아든다. 열어 보나마나 된장국 냄새 풀풀 풍기며,“춥다요, 오늘도 즐겁게 출발 합시다요 화이팅!”벌써 일 년 6개월 째 접어 들고 있 지 만 돌쇠 그 사람은 ...
권연옥  |  2011-01-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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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바생 누구예요' 그뒤 사고쳤죠
평일에는 서울에서 허둥지둥 대학생 생활을 하고 주말마다 부모님과 고등학교 친구들을 보러 내려오던 그때 2009년 6월쯤일거예요.고등학교시절에 '어느정도 컸으니 부모님께 손벌리지 말고 용돈은 내손으로 벌자'라는 생각으...
진 호  |  2011-01-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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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사람, 안녕하십니까?
학교와 부모님의 품에서 무럭무럭 성실하게 자라나던 그 시절,나름 자극적이고 아찔했던 첫 사고, 그때를 회상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아쉬움 속에 수능을 마무리 하고 세상 근심, 고민없이 대학에 입학 할 날만 하루하루...
천정애  |  2011-01-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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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작]'마귀 할멈의 무차별 공격에 따른 심신쇠약'
그녀의 나이…41세화려한 싱글이라 하기엔 히스테리 작렬 뒤끝 작렬의 민폐 노처녀.사장님을 제외한 모든 직원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 막강파워 경리과장.7명의 여직원들을 돌아 가며 들들 볶아대는 여직원 최고참.그런 그...
이미화  |  2011-01-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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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의 좋은 책 이야기] '귀곡자'
, 박찬철, 공원국, 위즈덤하우스자기만의 일을 일으키거나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인간적인 친화력, 탁월한 기...
안상헌  |  2011-01-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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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심하게 깨졌네요. 수술은 내일..."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이야기이다.남자라면 한번은 다녀와야 하는 군대...경남에서 살던 나는 '그래! 군대는 최전방이지~!'라며 과감하게 102보충대(춘천)에 지원 하게 되고 08년 03월 11일자로 귀한 자식에서 대...
이영훈  |  2011-01-2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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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 이 남자에세 팔려가야...'
엄마 저 사고쳤어요 ㅠㅠ2010.3월 1일부로 창녕 남지에 친구가 원장으로 있는 어린이집 부원장으로 친구의 부탁으로 근무를 하러 엄마를 겨우 설득시켜 처음으로 집을떠나 짐을 싸들고 들어갔지요. 내부공사중이라 창녕에서...
최신지  |  2011-01-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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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작]'딸에게 테스트기 사오라고...'
남편과 저는 결혼할 때 딸 하나 아들 하나, 둘만 낳기로 계획했습니다. 사람 인생이라는게 계획한 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첫째가 딸이었고...
서윤미  |  2011-01-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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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출입구마저 봉쇄되는 세상
시기로 말하자면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다. 재작년 여름, 엄청난 무더위로 땀을 쫙 빼던 8월이었다.넉넉치 않은 살림살이에 돌도 안된 갓난아기를 돌봐야 하는 나는 더위를 먹은 것마냥 매일 늘어져있기 일쑤였다. 그러다 기...
박서현  |  2011-0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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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가 만든 마법의 카드
핸드폰, 컴퓨터, 각종 포털 사이트, 집, 아파트 출입구, 통장, 카드 등등 가는 곳곳마다 '비밀번호'는 존재합니다. 그만큼 비밀번호는 우리가 알게모르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버린 거죠. 하지만 비밀번호가 모든 ...
백향기  |  2011-01-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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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없는 비밀
사람간의 친밀도에 등급을 매긴다면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다른건 몰라도 아마 vvip 등급의 기준은 ‘비밀번호의 공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욕망과 타인의 생활을 보고 싶어하는 욕망이 아...
배슬기  |  2011-01-2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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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분의 일 비밀번호 보다 60억분의 1 그녀를 믿으세요
가감없는 실화에 대해 지금부터 말씀드리죠. 모 부끄러운 얘기이긴 합니다만 제 경험담을 한번 적어볼게요. 지금 제 옆에 있는 여자는 학창시절에도 이쁘기로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동네 남자들 중 한번 안 쳐다본 이가 없을...
윤용석  |  2011-01-2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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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공부하면 소는 누가 키우노'
저희 어머니는 5남 1녀의 장녀로 거제도 황포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오빠와 제가 성적 때문에 속을 썩일 때 마다 늘 입에 붙여놓는 ‘공부 잘하던 엄마 시리즈’는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야, 나...
조연아  |  2011-01-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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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야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뭐'
그와 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크다는 말라위 (Malawi) 호수에 보트를 띄었다. 그날은 아프리카의 뜨거운 태양이 있는 날이었으며, 우리의 1주년을 기념하여 보트 위에서 석양을 바라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로맨틱...
김미홍  |  2011-01-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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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보호소 자원봉사 하실분
창원시 유기동물 보호소에 자원 봉사하러 갑니다.올 겨울은 많이 춥습니다. 난방이 안되는 창원시 유기동물 보호소의 동물 친구들을 위해 시민 자원 봉사대를 모집합니다.미용이 가능하신 분들은 미용 봉사를 하시는데, 추운 ...
황은해  |  2011-01-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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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최악의 사고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남들에게 나라는 사람은? 나는 남들의 시선에서의 '나'와 내 안의 '나'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 평해진다.나는 내 자신에 대해서 끝없는 회의감과 물음으로 썩 진지하고 신중한 편인데..20살에 나이...
이현수  |  2011-01-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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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작]사랑에 미치면...아버지 돈 인출 짐싸 가출
사랑에 미치면 뜨거웠던 지난 여름 대전의 어느 작은마을로 봉사활동을 간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리더역할이었고 다행스럽게도 형님들 아우들이 아주 잘 따라와 주었기에 탈없이 봉사를 할수 있었습니다팀별 장기자랑에서도 1...
홍인표  |  2011-01-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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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옷 나한테 어울리려나?
“친구들아 미안하다” 이 기회를 통해 너희들에게 용서를 빈다.저의 옷장 속에는 친구들이랑 같은 옷이 여러 벌 있습니다. 보통 친한 친구들끼리는 같이 어울려 다니니 같은 옷을 사지 않기 마련이지만 저는 종종 친구들이 ...
정홍섭  |  2011-01-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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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나무 곁, 나의 사고 흔적!
“역시 넌 시트콤 인생이야!”, “역시 너야. 하여튼 간에 알아줘야 한다니까”나의 사고 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친구들의 말이다.때는, 내가 21살 때의 7월. 서울을 갔다가 좌석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
김은기  |  2011-01-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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