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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 첫 만날제·상봉제 개최

해마다 추석 직후 열어왔던 옛 마산의 만날제와 창원의 남산상봉제가 올해는 통합시민 전체 행사로 열렸습니다.
 

창원시는 통합시 출범으로 옛 창원,마산,진해 3개 시 108만 시민이 함께 하는 경인년 만날제를 추석 이틀 뒤인 9월 24과 25일 만날공원 일원에서 개막과 공연,경연,민속체험 등 4가지 마당으로 축제가 열렸습니다.
 

또 600년 역사의 제12회 남산상봉제도 25일과 26일 이틀간 남산공원 일원에서 상봉의 날, 어울림잔치 마당전시.체험민속놀이마당을 내용으로 통합시민 전체가 참여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남데일리  master@cw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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