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연예
방탄소년단 뷔 시선 하나로 팬덤 들썩“게임하는데 이렇게 잘생길 필요가..”
출처: 케이팝몬스터

방탄소년단의 자체예능 ‘달려라 방탄 82화’에서, 뷔의 초절정 비주얼이 전 세계 네티즌들의 화제로 떠올랐다. 

일본매체 ‘케이팝몬스터(KPOPMONSTER)’는 ‘방탄소년단 뷔의 요염한 시선에 세계가 경악...단지 게임 규칙 듣고 있는 것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섹슈얼한 매력으로 K-POP 팬들에게 충격울 줬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뷔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담았다.  

매체는 “달려라 방탄 81화부터 추첨을 통해 두 팀으로 나뉘어 VR게임을 하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벌칙을 건 게임 대결을 펼쳤다.

재치넘치는 뷔의 대활약으로 뷔가 속한 팀이 승승장구 압승을 거두던 중 마지막 게임은 유명한 호러 게임인 ‘화이트 데이 게임’으로 결정되었다. 

제작진이 마지막 게임의 룰과 벌칙에 대해 설명하던 중 이를 듣고있던 뷔의 얼굴이 잠깐 화면에 비쳤고 너무나 요염하고 잘생긴 뷔의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뷔는 게임을 하느라 부스스해진 머리, 멤버 정국의 어깨에 올려진 팔, 엄지손가락을 가볍게 앞니로 물며 게임을 설명하는 제작진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헬멧 덕분에 부스스해진 머리카락이 그의 섹시함을 극대화시켰고 이 장면은 마치 예술과도 같았다.

방탄소년단의 팬들 뿐 아니라 다른 K-POP 팬들 사이에서도 캡쳐 사진이 유명세를 타면서 전 세계의 팬들이 뷔의 위험한 매력과 외모에 매료되었다.” 라며 당시의 흥분된 분위기를 전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화제가 될 줄 알았다. 이 모습 너무 좋아서 다른 멤버의 팬이지만 무심코 일시정지해버렸다”, “너무 미남이다. 이거 예능 아니고 영화죠?”, “역시나 방탄소년단 뷔 소문대로 굉장한 미남이구나”, “태어나서 이렇게 완벽한 얼굴은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9 M2 X 지니 뮤직 어워즈'에서 '더 톱 아티스트'와 'M2 톱 비디오' 상을 포함한 남자 그룹상, 남자 퍼포밍 아티스트, 지니뮤직 인기상과 글로벌 인기상 등 6개 부문의 수상을 기록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