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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등 7개 단체,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한마음대회 개최
경남경찰청 등 7개 단체,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한마음대회 개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6일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 사업용자동차 운수협회 7개 단체가 모여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남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5년 연속 감소하고 있으나, 후진국 유형인 노인과 보행자의 사망사고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 동안의 차량중심 교통정책의 한계를 인정하고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가는 자리였다.

각 기관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첫째, 보행자가 도로를 건너고 있으면 일단 멈춰 주세요! 둘째,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일단 멈춰 주세요! 셋째, 교차로에서 우회전 할 때도 일단 멈춰 주세요! 등 운전자들이 세가지 행동요령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협업하고 아울러 사람중심 교통안전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켜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로 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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