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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민 의령부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및 폭염 취약사업장 점검에 나서
   
▲ 신정민 의령부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및 폭염 취약사업장 점검

신정민 의령부군수는 13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처하기 위하여 관내 무더위쉼터 및 폭염 취약사업장을 방문했다.

군에 따르면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칠곡면, 용덕면의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마을어르신들이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이 없는지 청취하였으며, 무더위쉼터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전반적인 폭염대책을 설명했다.

또한, 화정면 메추리 농장을 방문하여 폭염 피해예방을 위하여 폭염대비 가축관리 당부 및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정민 부군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걱정되는 상황이며 한낮 무더위시간에는 농사일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의령군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하여 그늘막 8개소 및 무더위쉼터 169개소를 지정하여 관리·운영 중에 있으며 인구 밀집지역인 도시지역에 살수차를 투입하여 운행 중에 있다. 또한, 지역전담 방문건강관리팀을 구성하여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와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방법 교육을 실시하는 등 폭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홍래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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