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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MBC 제공

[경남데일리=이후찬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 (연출 김태호 현정완)이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같이 펀딩’은 각양각색의 가치가 담긴 장르 불문의 아이디어들이 실현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더 나아가 펀딩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18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내 최초 펀딩 예능.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개된 ‘같이 펀딩’ 인물 티저 영상에는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이 평소 관심사와 고민을 바탕으로 시청자들과 ‘같이’ 만들어 보고자 준비한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먼저 유준상은 역사 강사 설민석과 특별한 장소에서 마주 앉은 모습이다.

유준상은 “대한민국을 많이 사랑하십니까”라는 설민석의 질문에 “네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사뭇 진지하게 말했다.

많이 알려진 것처럼 3.1절에 결혼했을 정도로 나라를 사랑하는 유준상. 그가 조금은 남다른 애국심을 바탕으로 준비한 ‘아주 특별한 국기함 프로젝트’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광복절 후 18일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 유준상의 3.1 운동 100주년 기념 ‘국기함 프로젝트’는 역사 강사 설민석과 함께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고,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이들의 마음을 ‘태극기’와 ‘국기함’을 통해 한 번 더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해 줄 예정이다.

유인나는 매력적인 보이스로 ‘오디오북’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녀는 배우 강하늘과 함께 서로의 인생책을 나누고 함께 읽고 듣는 등 따뜻한 위로로 가득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후찬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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