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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동마켓 실시사랑의 꾸러미가 집집마다 찾아갑니다
사랑의 꾸러미가 집집마다 찾아갑니다

창원시 의창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순환)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20세대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동마켓’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동창원농협(조합장 황성보)·몽고식품(대표 황을경)의 후원과 의창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순환)의 노력봉사를 연계한 의창구 대표 행복지킴이 사업으로 월1회 실시하고 있다.

김병천 사회복지과장은 “의창구의 든든한 행복지킴이로서 발로 뛰며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창원농협과 몽고식품(주), 의창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 및 단체에서 저소득층의 돌봄사업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을 후원하는 몽고식품(주)은 창원시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2016년 창원시와 ‘맛있는 나눔사업 협약’을 체결해 무료급식소 26개소에 매월 3종의 장류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의창구 식품세트 100개(300만원)를 기탁했다.

또한 동창원농협은 2018년 5월 여름이불(1,000만원)을 기탁하고, ‘저소득 홀몸어르신 생신 상 차려드리기’ 사업의 든든한 후원자로 2017년 1월부터 현재까지 생신케이크 및 생신선물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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