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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추석맞이 민생안전 현장 점검 실시

김해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여객터미널, 대규모점포, 유원시설 등에 대한 민생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3개소, 여객터미널 1개소, 대규모 점포 2개소, 유원시설 4개소 등 모두 10개 시설이다.

시는 건축, 전기, 소방, 승강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주요 구조부 변형·균열·누수 등 결함 여부, 화재, 전기, 가스분야 안전관리 실태, 화재에 대비한 소화장비 및 방화구획, 피난시설·대피로 안전관,리 안전관리자의 안전관리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지난 2일에 시행한 여객터미널 및 대규모 점포의 점검에서는 주민들의 안전한 귀향과 장보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점검을 했고 이날 점검시 소화기 추가설치, 송풍기 합선 정비, 바닥배관 부식 방지 등을 보완 요구했다.

허성곤 시장은 “추석 명절 연휴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점검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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