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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다방, 덕화 TV 때 보다 낮은 시청률로 종방 아쉬움

이덕화, 허경환 그리고 이덕화의 아내 김보옥이 함께 카페를 운영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다룬 KBS2 ‘덕화다방’이 10일 8부작으로 종방 하면서 시청률 3.6%을 기록했다.

이날 ‘덕화다방’ 마지막 방송에서는 전영록과 러블리즈 (미주,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허경환의 제안대로 찾아가는 커피숍을 운영했다.

이들은 경포해변에서 순식간에 100잔 팔기에 성공했지만 종방 방송 시청률은 이전 ‘덕화TV’ 4월 2일 종방 당시 시청률 4.2% 보다 0.6% 포인트 낮아 아쉬움을 주었다.

‘덕화다방’은 8회 방송동안 자체 최고 시청률 4.3% (7회)과 최저 시청률 2.9% (3회)를 기록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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