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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진로발달·성격검사 및 심리 상담을 통한 나 알기
   
▲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남해군이 지난달 5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이동면 남해성남지역아동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했다.

상담실은 ‘내 마음 알고, 친구 마음 이해하기’를 주제로 운영됐으며, 상담사가 찾아가 진로발달 검사와 성격검사를 실시하고, 집단 심리상담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신을 알아가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놀이 나누미 봉사단’ 청소년도 함께 참여해 또래와 함께 노는 즐거움도 한층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학생은 “성격 검사를 하고 제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들으니 딱 맞아서 신기해요”라며 “색다른 놀이를 배울 수 있어 너무 재밌고 다음 방학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해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제나 ‘청소년의 든든한 편’으로 청소년의 두드림을 기다리고 있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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