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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2명 모집재선충 없는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 일자리 추진
마산회원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중이다.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는 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 방제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관내 발생하는 소나무재선충병과 최근 기후변화로 인하여 증가하는 외래돌발해충에 대해 긴급방제에 나선다.

참여자격은 기계톱 사용 및 숙련도가 높고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창원시며, 취업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임금은 1일 6만6800원이며 근로시간은 1일 8시간(09:00~18:00), 주5일 근무원칙(40시간이하)으로 작업별‧시기별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마산회원구 산림농정과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모집으로 재선충 없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증진에 기여 하겠다”며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산회원구청 산림농정과로 문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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