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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쓰 맛집] "한우가 100g에 만원 꼴" 지갑 걱정 없는 소고기집마산합포구 해운동 '축산기업 하동식육식당'

"한우가 100g에 만원 꼴" 지갑 걱정 없는 소고기집 '창원맛집'을 남자쓰가 찾았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축산기업 하동식육식당'은 가성비 좋기로 입소문 난 소고기 맛집이다. 

가게이름에서부터 티가 나듯이 소를 직접 잡아 일반 소고기집보다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맛볼 수 있다.

스페셜 메뉴의 경우 200g 2만 원으로 100g당 1만 원 꼴이다. 

꽃등심 2만 3천원(200g), 특수부위 2만 7천원(200g)이며 가장 저렴한 모듬구이는 1만 7천원(200g)이다. 

월, 목요일 소 잡는 날에는 천엽과 간이 무료로 제공되니 때 맞춰 가는 것도 좋다.

참기름과 깨를 가득 뿌리고 달걀 노른자를 얹은 육회도 맛이 좋다. 국내산 돼지고기도 취급하니 취향껏 골라먹으면 된다.

저렴한 가격 덕분에 지갑 걱정 없이 비교적 마음 편하게 소고기를 먹을 수 있어,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대기까지 있을 정도니 웬만하면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다.

더 많은 먹방 영상은 유튜브에서 남자쓰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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