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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남동발전의 창업기업 지원사업 실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남동발전(주)과 함께 우수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2019 KOEN 창업 START-UP 서포터스 지원사업에 참가할 창업기업(인)을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플랜트 기자재, 신재생에너지, ICT 융합분야의 우수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창업 3년 이내)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며, 경남지역 기업 참여를 우대한다.

많은 창업기업에게 지원하고자 전년대비 사업비를 늘려 5개사가 증가한 15개사(팀)에게 1팀당 최대 2000만원 정도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공간 및 멘토링 지원, 센터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한국남동발전은 기술사업화 및 판로개척, 홍보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첨부해 E-Mail(hskong@ccei.kr) 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은 “파트너기업인 한국남동발전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예비창업자발굴과 신생창업기업의 성장을 도와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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