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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농업인대학 ㆍ 농촌관광대학 졸업식 가져154명 수료, 진주농업 핵심 전문인력 양성 요람으로 자리매김

   
 

진주시 농업인대학과 농촌관광대학 졸업식이 11월 21일 오전 11시에 수료생 및 가족,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렸다.

시는 농업인대학의 시설고추, 시설딸기, 벤처농업의 3개 과정과 농촌관광대학의 1개 과정을 개설해 지난 4월 17일 입학식을 가졌으며 시설고추?시설딸기과정은 26회 105시간, 벤처농업은 28회 102시간, 농촌관광은 22회 10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총 154명이 수료했다. 

또한 각 과정을 이수하는 동안 학생 자치활동에 공로가 컸던 시설고추과정 김형옥씨(54세, 미천면) 외 3명에게 공로상을, 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설딸기과정의 한명기씨(53세, 대평면) 외 11명에게 성적우수상을 수여하는 등 앞으로 우리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진주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창순  jinju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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