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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MAMF) 2019’가 25일부터 27일까지 용지문화공원 및 성산아트홀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아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등 13개국이 참가했다.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스리랑카 예술단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축하공연에 이어 대한민국 이주민가요제, 마이그런츠아리아, 다문화퍼레이드, 아시아팝뮤직콘서트 등 3일간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또 시민들이 직접 체험과 참여할 수 있는 다문화 프리마켓, 거리음식축제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맘프는 Migrants’(이주민) Arirang(아리랑) Multicultural(다문화) Festival(축제) 줄임말로 아리랑에 담긴 한국인 정서와 다문화가 공존하는 이주민과 내국인이 함께하는 문화축제를 지향한다.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19’ 개최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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