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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도 특별 교통안전교육 실시12월부터 경남과학기술대학 산학협력관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운전면허 정지 또는 취소자에 대한 교통교육이 12월부터 진주에서도 시행된다.

도로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는 서부경남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종전까지 창원에서만 실시하던 교통교육을 진주시에 소재하는 경남과학기술대학 산학협력관에서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진주에서의 교통안전 교육 대상자는 2012년도 6월 1일 이후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된 운전자들이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진주교육장 신설로 인해 연간 약 3천여명의 서부경남권 운전자들이 창원까지 가는 불편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송창순  jinju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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