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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ssg국민용돈, 국내외 브랜드 쇼핑혜택 총 집합!

[경남데일리=이승민 기자]

11월 1일 개막한 제5회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행사를 벌이고 있어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코세페는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미국 최대 세일 기간)’를 표방한 국내 최대 할인 행사다.

특히 신세계그룹은 11월 2일을 '대한민국 쓱데이'로 정하고 그룹 내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대형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SSG닷컴 등 신세계그룹의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쓱데이'의 '쓱닷컴 국민용돈 100억' 이벤트는 2일(오늘)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이날 네이버에서 '오늘이마지막SSG국민용돈'을 검색하면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만명에게 1인당 1만원의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다만 'SSG국민용돈'은 5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이후 미사용분은 자동 소멸되기 때문에 이날까지만 사용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늘의 타임특가' 행사도 진행된다. 오전 10시에는 신세계 면세점 5만원 금액권을 10% 할인된 가격 4만5천원에 2천매 한정판매한다. 

오후 12시에는 빕스 외식 상품권, 오후 2시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벤티 사이즈업, 오후 4시 아웃백 디지털 상품권, 오후 6시 샤인 머스켓 2kg 등도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타임특가 상품은 1개 ID당 제한수량이 있으며 네이버에서 '오늘이마지막SSG국민용돈'을 검색한 뒤 표시되는 광고를 통해 접속한 고객만 구입할 수 있다.

'대한민국 쓱데이'를 통해 11월2일 단 하루,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와 청담동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S.I.VILLAGE는 11월 2일 하루 동안 신세계인터내셔날의 50여 개 자체 브랜드에 한해 결제 금액의 최대 50%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e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명품 가방이나 겨울 외투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사전 이벤트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출석 체크 이벤트, 원데이딜 특가 상품 등이 준비되어있으니, 더 많은 혜택을 온라인몰에서 체크해보자.

청담동에 위치한 아크네 스튜디오, 알렉산더왕, 존하디(원데이 팝업스토어), 크리스찬 루부탱 등 11개 브랜드의 플래그십스토어에서는 최대 30% 할인(일부품목 제외)을 단 하루 진행한다.

자주 가로수길점에도 최대50% 할인된 기획 상품 외 3만원/5만원/10만원 구매금액별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이마트 등에서 디자인 유나이티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와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가 균일가 행사로 참여하며, 비디비치를 비롯한 연작, 딥티크, 라페르바 바이레도, 산타마리아노벨라, 아워글래스 등 다양한 코스메틱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데블스도어 4개점(센트럴시티점, 여의도 IFC점, 코엑스점, 하남점)에서 50% 할인된 쓱세트를 3만8500원에 판매하며, 쓱세트 주문 고객에게는 신세계인터내셔날 20여개 브랜드 할인 쿠폰이 포함된 맨온더분 에코백을 1000개 한정 선착순 증정한다.

쓱데이 단 하루,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로 결제 시에는 신세계포인트 15배 추가 적립까지 가능하다. 그외 다른 혜택은 SSGPAY.COM에서 체크하자.

이번 ‘대한민국 쓱데이’ 프로모션은 파격 혜택을 선보인 절호의 기회로 단 하루,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한다.

 

이승민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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