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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 초호화 캐스팅..누적관객수 12,706,819명 동원, 흥행도 대박

[경남데일리=이승민 기자]

영화 '암살'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암살'은 2015년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작품으로 전지현(안옥윤), 이정재(염석진), 하정우(하와이 피스톨) 등이 출연했다.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등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최덕문 캐릭터 그 자체로 돌아온 6인6색 배우들의 앙상블!
 
영화 '암살'은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최덕문 등 존재만으로도 신뢰를 더하는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적관객수 12,706,819명을 동원하며 흥행도 대박을 쳤다.

 

 

이승민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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