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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농업인의날과 가래떡데이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다양한 이벤트 및 소떡소떡 무료시식 실시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산물인 단감을 이용한 단감 길게 깎기 대회

남창원농협(조합장 백승조)은 오는 11월 11일 농업인의날과 가래떡데이를 맞아 우리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소떡소떡을 만들어 무료시식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소떡소떡 무료 시식을 실시한다. 올해 가장 인기엿던 국민 간식 소떡소떡을 우리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만들어 10시 개장과 동시에 유통센터 1층 농산코너 내에서 무료 시식을 한다.

또한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산물인 단감을 이용한 단감 길게 깎기 대회와 단감 높이 쌓기 행사를 실시한다.

역시 1층 농산코너 내에서 실시함과 동시에 2시 30분부터 단감 무료 시식회를 하고, 오후 3시부터 이벤트를 진행하며 행사당일 현장 접수(선착순 20명)를 통하여 참가 가능하다. 

참가자 모든 분께 사은품을 드리고, 1등과 2등,3등을 하신 분께는 단감1박스와 고구마1박스,  감귤1박스 등 많은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백승조 조합장은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농가 인구가 계속해서 유출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농업인의 위상을 지키고, 고객들로 하여금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농업의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래떡데이 행사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006년부터 시작하여 농업인의 날과 같이 병행되고 있다. 농업인의 날은 11의 한자‘十一’을 합치면 흙을 뜻하는 한자인 흙 토(土)가 된다는 의미에서 택일 되었다고 한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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