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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신항도로서 1톤 차량 트레일러 들이받아 운전자 중상
진해 신항도로서 1톤 차량 트레일러 들이받아 운전자 중상/ 창원소방본부

15일 오전 10시 45분께 진해구 용원동 신항3번 신호등 앞 도로에서 1톤 포터 차량이 신호대기중이던 트레일러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포터 트럭 5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트레일러 차량이 신항에서 부산방향 신호 대기중에 1톤 트럭이 추돌해 트럭 앞 부분이 압착되면서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운전자를 구조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동영상 https://youtu.be/lFMUqIf0h4w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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