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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13년 시무식 가져

진주시는 1월 2일 오전 8시 이창희 진주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함께 임진대첩계사순의단과 충혼탑 참배에 이어 오전 10시부터 시민홀에서 2013년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새해 신년사에서 우리가 이룬 성과와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서로 나누고 격려하면서 함께 진주발전의 호기를 살려낸다면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활기찬『산업문화도시』, 사람이 모이고 살기 좋은『남부권의 허브도시 진주』건설의 꿈도 꼭 이루어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아울러 이창희 시장은 “지난 해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시 재정을 안정화 시키고 새로운 복지시스템의 구축으로 복지혜택 확대와, 대기업의 유치?착공이란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아주 뜻 깊은 한 해였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성과는 시정에 적극 동참하고 아낌없는 노력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면서, 계사년 새해에도 시민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오로지 더 큰 진주, 살기 좋은 진주 건설을 목표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혁신도시 명품타운 건설은 물론 『좋은 세상』등 4대 복지시책을 더욱 보완 확대 시행하고, 남부권의 관광허브도시로의 발전과 저탄소 친환경도시, 농업의 산업화와 선진화 추진, KTX 시대의 도래를 발판으로 남부권 중심도시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지원시책 추진으로 창의적인 인재육성과 교육도시의 위상을 제고하는 등 시민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창순  jinju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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