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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하늘은 누구?..."야들야들 초경량 밀착브라에요!"

[경남데일리=이승민 기자]

매주 금요일만 되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이슈검색어 상위를 장식하는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 하늘이 11월 22일 오전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하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옷을 입은 사진과 함께 "늘웨어 프리컷브라도 동시에 오픈했어요❤️ 야들야들 초경량 밀착브라에요!"라며 신상 상품을 소개했다.

하늘은 수시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옷을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갖가지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외모에 비교 되는 육감적인 반전 몸매를 자랑한다.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의 대표인 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가지 속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신상 속옷상품을 소개한다.

하늘은 매주 목요일 연재되는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늘은 아직 27살의 젊은 나이지만 업계 1위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의 대표다. 최근에는 가수 '앤씨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방송계에도 얼굴을 알렸다.

코미디TV의 '얼짱시대' 시즌6에 등장해 처음 주목받았던 하늘은 아담한 키와 앙증맞은 외모 덕에 남녀를 불문하고 청소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년여 후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로 등장해 다시 화제가 됐다.

하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웹서핑을 하다가 '왜 속옷 쇼핑몰은 모델이 직접 착용한 사진을 올리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생겼다"며 속옷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하늘은 속옷 쇼핑몰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 옷을 입은것 보다 안 입은게 더 잘 어울리거던요"라고 말했다.

이승민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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