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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생활안전・112 중간관리자 합동워크숍공감과 실천으로 2020년 경남경찰의 내일을 준비
경남경찰청, 생활안전・112 중간관리자 합동워크숍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지난 28일 청장, 도내 전 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지구대‧파출소장, 112종합상황실장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안전・112 중간관리자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2019년 올 한해 현장치안을 돌아보고 향후 치안정책방향 공유와 조직내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만큼 바람직한 리더십 제시로 적극적인 업무수행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진정무 청장은 "경찰의 중요한 임무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국민의 마음을 얻는 것"이라며 "국민들의 마음을 얻는 것은 현장에서 도민들과 직접 만나는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처리가 중요하고 특히 현장 직원들이 일을 잘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중간관리자들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반복되는 일도 많겠지만 중간관리자들의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 지역 특성과 각자 업무에 맞는 실천 방법을 잘 준비해 진정성을 바탕으로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경찰활동을 추진하여 도민의 마음을 얻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경찰청에서는 2019년 치안활동을 분석・평가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2020 치안활동 계획 수립 前 각계 각층의 도민의견을 수렴, 도민들이 바라는 치안활동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경찰활동에 도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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