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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기청,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우선 공급양산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 11일까지 희망자 접수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영석, 이하 경남중기청)은 ’양산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의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특별공급 물량(3세대)에 대해 이번달 11일까지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우선공급 추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우선공급제도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0조에 따라 중소기업에서 총 5년 이상 재직하거나 동일한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재직한 근로자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제도이다.

제외대상 근로자는 부동산업, 일반유흥 주점업, 무도유흥 주점업, 기타 주점업,  기타 갬블링 및 베팅업, 무도장 운영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다.

이번 특별공급이 진행되는 아파트는 경남 양산시 신명동로 43 일원에 건설되는 ‘양산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로, 화성산업(주)에서 시공한다.  

59㎡A(2세대), 51㎡A(1세대) 등 총 3세대를 중소기업 장기근속 근로자에게 배정할 계획이며, 12월말경 당첨자 발표 및 계약 체결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에서 5년 이상(과거 근무경력 포함) 또는 동일한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로서,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특별공급 대상자 추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anhakin.mss.kr)에 온라인 접수하거나 경남중기청 조정협력과를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남중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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