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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HOT 생생 부곡온천 라이브공연 성황리에 끝나6천여명의 관객 호평 속 마지막 공연 마무리
   
▲ 11월 30일, 부곡온천 한울공원에서 2019년도 하반기 HOT! 생생 부곡온천 라이브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창녕군이 주최하고 ㈔부곡온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2019년 하반기 ‘HOT 생생 부곡온천 라이브공연’이 지난달 30일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부곡온천 한울공원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람 바람 바람’, ‘친구야’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가수 김범룡을 비롯해 인기 지역가수 등이 출연해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난 8월 31일 개막공연에는 한정우 군수가 직접 공연장을 찾아 78℃ 전국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 유황 온천수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앞으로도 부곡온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지속적인 방문을 당부했다.

한편 2019년도 하반기 HOT 생생 부곡온천 라이브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7:30~9:00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인기가수 박진도, 지원이, 진미령 등이 출연해 화려함과 감동이 오가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아울러 온천수 족욕체험과 삶은 계란 시식 운영을 통해 부곡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어 부곡온천 관광지 활성화에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공연에는 6천여명의 관광객들이 공연을 관람해 호평을 자아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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