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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에 반한 박정민 나이에 시선 집중
(사진=MBC 캡처)

박정민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박정민은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13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박정민은 태국 방콕에서 촬영을 마친 후 오랜만에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혼자 있던 중 개그우먼 박지선이 그의 집을 찾아왔다.

연결고리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은 영화 시사회 인연으로 친분을 쌓게 됐다. 이후 박지선이 박정민의 팬미팅 진행을 맡으면서 더욱 친해졌다.

박지선은 박정민에게 선물 가방을 내밀었다. 선물 아이템은 펭수의 명함이었다.

직접 만나야만 받을 수 있는 아이템. 이에 박정민은 펭수의 명함을 끌어안으며 그의 온기를 느껴 웃음을 더했다.

박정민은 "최근 펭수에 빠졌다며 펭수가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한다고 하고 싶다'라는 말에 감명받았다"고 전했다. 이 말에 한혜연 역시 공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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