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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내년 600명에 시즌권 한정판 패키지 지급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19일부터 구매 가능
경남FC, 내년 600명에 시즌권 한정판 패키지 지급

경남FC가 19일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2020년 시즌권은 어린이권 5,000원 인상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가격은 2019년과 동일하고, 경남이 주관하는 모든 홈경기는 관전 할 수 있다.

다만 2020년부터는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FA컵 결승 진출 때는 연간회원권이 적용되지 않는다.

경남은 시즌권 구매자중 선착순 성인․청소년 500명에게는 2020시즌 로고 뱃지와 보조베터리, 미니페넌트가 들어있는 한정판 패키지를 제공하며, 어린이 100명에게는 보조베터리와, 미니페넌트를 대신해 어린이 백팩을 한정판으로 제공한다.

이후 구매자에게는 로고뱃지, 보조베터리, 미니페넌트를 제외한 랜야드, 경품당첨권(20매), 메가스토어 10% 할인권(2매)이 들어가 있는 시즌권을 제공한다.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선수들과의 하이파이브 참여, 그리고 구단이 준비 중인 기타 이벤트 참여와 같은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이번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으로 사전판매를 시작하며 2020년 1월 21일(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현장판매 및 현장수령의 경우 2020년 2월 4일(화)부터 경남FC 사무국을 통해 구매 및 수령이 가능하다.

경남의 2020 시즌권 한정판 패키지는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단 홈페이지의 시즌권 안내 페이지 구매 링크를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경남은 시즌권 외에 티켓북도 판매한다. 티켓북은 티켓 11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매자에게는 메가스토어 상품 10% 할인권(1매)가 지급된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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