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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유포리아' 일본 가라오케 KPOP챠트 7위!솔로곡 그룹 타이틀곡 보다 높아
방탄소년단 정국 '유포리아' 일본 가라오케 KPOP챠트 7위!

방탄소년단 메인 보컬 정국의 ‘유포리아’가 일본 대중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일본 브라더 공업 그룹인 엑싱(XING)사의 가라오케 반주기 및 노래방 체인 브랜드 '조이사운드(JOYSOUND)'가 2019년 하반기 일본 가라오케 K-팝 차트를 1~20위까지 발표했다.

1~20위 순위 안에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가 7위에 오르며 일본 팬층을 넘어 일반 대중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정국의 '유포리아'는 2018년 발표한 곡으로서 별도의 방송 활동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놀라운 결과로 2019년 상반기 9위보다 2단계 상승했다.

이는 K-팝 솔로곡과 방탄소년단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체 곡 중 가장 높은 기록으로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고, 이를 영어권 최대 한류 매체 '올케이팝'이 보도하기도 했다.

더불어 24일 미국 빌보드의 '재팬 핫 100'에 최고 76위를 기록하며, 정국의 ‘유포리아’는 그룹 솔로곡 중 유일하게 순위안에 랭크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보컬 멤버 중 정국이 단독으로 참여한 DJ '스티브 아오키'와 컬래버레이션 곡 ‘웨이스트 잇 온 미(Waste It On Me)’, '보컬 파트 정국, 진과 랩 파트 제이홉' 세명의 멤버가 부른 유닛곡 '자메뷰(Jamais Vus)'도 함께 순위에 올라 정국의 보컬로서의 능력을 여실히 보여주기도 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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