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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평범하지 않은 눈맞춤의 결과는?저세상 텐션의 ‘실로폰남’과 모두를 오열시킨 ‘꿈꾸는 청년’

 

(사진제공 = 채널A 아이콘택트)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가 또 한 번 평범하지 않은 눈맞춤 에피소드 2편으로 돌아온다.

6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의 예고편은 ‘저 세상 텐션’으로 고함을 지르며 회의실에서 실로폰을 마구 두드리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함께 회의 중이었던 것으로 보이는 다른 직원들은 남자의 환호에 동참하면서도 어딘지 난감해 보이는 모습이고, MC 이상민은 ‘실로폰남’을 향해 “정말 돌+I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진 화면에서도 ‘실로폰남’의 기이한 행각은 계속됐고, 하하는 눈앞에 펼쳐지는 ‘충격 실화’에 “시트콤 아니죠?”라며 어이없어했다. 이런 가운데, 그를 막기 위한 ‘용사’ 3명이 결연한 눈빛으로 눈맞춤방에 나타났지만 ‘실로폰남’은 어림없다는 듯한 미소로 이에 맞서, 평범했던(?) 이 눈맞춤의 결과를 궁금하게 했다.

한편, 두 번째 에피소드 예고에선 한 청년이 가족들 앞에 앉았다. 그는 눈물을 닦는 가족들 앞에서 “나 매일 꿈꾸는데…아주 멀쩡했었을 때의 꿈. 그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잖아”라고 담담하게 말하고, 이를 듣던 3MC 강호동 이상민 하하는 모두 붉어진 눈으로 훌쩍이며 오열했다. 모두를 울게 한 ‘꿈꾸는 청년’의 이야기 또한 6일 밤 9시 50분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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