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자유한국당 김성태 비례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김성태 의원 ‘제4의 물결 – 희망의 미래 시작 Q’ 저서 출간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비례대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이 11일 오후3시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문화원과 13일 오후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4의 물결 – 희망의 미래 시작 Q”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우리나라 4차산업혁명의 대표 전략가인 김성태 의원이 저서 ‘제4의 물결 – 희망의 미래 시작 Q’를 소개하고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대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태 의원은 마산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 및 국정전문대학원장, 정보화진흥원장을 역임하며 90년대 초고속정보통신망을 시작으로, 전자정부, 지역정보화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5G, 양자정보통신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 왔다. 

20대 국회에서는 비례대표로 입성해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국민공감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 국회 융합혁신경제포럼 대표의원,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장 등으로 활약 중이다.

김성태 의원은 저서에서 우리 앞에 다가온 성장의 기회와 위기에 대응하는 한편 한국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Q-City 미래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서술하고 있다. 

Q-City 전략은 ▲퀀텀 클러스터(Quantum Cluster) ▲융합혁신경제에 기반한 해상스마트도시(aQuamarrine City) 건설 ▲ICT접근성 제고 및 활용으로 초고령화 시대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High Quality Silver Life)’ 건설 ▲초연결 시대 고위험 사회에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Data 기반 ‘최첨단 재난안전 플랫폼(SeQurity platform)’ 구축이라는 4개 테마로 구성돼 있다. 또한, 새로운 ICT기반 융합혁신 컨트롤 타워를 총괄 담당하는 융합혁신부를 신설해 사회 전반의 융합혁신 전략을 포괄하도록 한 국가 거버넌스를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출판기념회에서는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북 콘서트가 열린다.

 마산에서는 송병주 전 경남대 대학원장의 사회로 박한일 전 한국해양대 총장과 홍형득 강원대 행정학과 교수(차기 한국정책학회장)가 대담자로 참여하고, 서울에서는 임주환 한국통신학회 명예회장(전 전자통신연구원장)의 사회로 박정호 고려대 교수(전 정보화전략위원장)가 대담자로 참여한다.

김성태 의원은 “마산 부림시장의 소상공인 아들로 태어나 대한민국 미래전략 전문가라는 과분한 타이틀을 얻게 되었고, 이제 다시 대한민국에 이를 보답하려고 한다”며, “한평생 연구와 현장에서 제3의 물결을 대한민국에 이식하고자 헌신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4의 물결을 준비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급변하는 미래에 대비하고,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Q-City 전략을 제안하게 되었다”며 “융합혁신경제라는 새로운 가치로 대한민국 경제를 재도약 시키고, 이를 지역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융합혁신 미래도시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혜인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