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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강기윤 예비후보, 창원성산 재도전 출마선언“창원을 다시 원전산업 메카로 만들 것”
한국당 강기윤 예비후보, 창원성산 재도전 출마선언

자유한국당 강기윤 예비후보가 제21대 총선에 창원성산 지역구에서 다시 한번 도전을 선언했다.

강 예비후보는 13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강 예비후보는 “1년짜리 주고 4년짜리 가져오라는 성산구 주민의 명령을 뼛속 깊이 새기고 있다”며, “분골쇄신의 자세로 문재인 정권의 독주와 정의당과의 야합을 막기 위해 이번 창원 성산에서 꼭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재보궐 선거에서 “추악한 야합 정치, 단일화로 포장해 민심을 왜곡한 불공정 선거”였다며 “45.2%라는 성산 주민들의 지지는 문재인 정권의 폭주와 경제실정을 엄중히 심판하려는 민심의 결과”였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최근 어려운 지역경제에 부분에 대해서도 “젊은 경제도시 창원을 살리는 경제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탈원전 정책을 전면 복구시켜 창원을 다시 원전산업의 메카로 만들고, 자율주행차,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의 주력기술을 유치해 창원이 실리콘밸리 같은 첨단산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기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창원 출생으로 LG 근로자를 거쳐, 지역에서 중소기업을 일궈온 CEO 출신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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