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
의창구, ‘문 열고 난방영업’ 행위 집중점검
의창구, ‘문 열고 난방영업’ 행위 집중점검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홍명표)는 2020년 1~2월(2달간) 겨울철 에너지 사용실태 점검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창원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적정 실내온도 유지 여부를 점검한 후 공공기관이 솔선수범 에너지 절약 실천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문 열고 난방영업 금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에너지사용 제한 조치를 공고해 20일부터 23일까지 시행함에 따라 해당 기간 동안 의창구는 ‘문 열고 난방영업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오는 2월 말까지 상시 계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선경 경제교통과장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며 “문 열고 난방 영업하는 행위와 같은 에너지 낭비사례는 지속적인 계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