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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술 진해구청장, 주요 현안사업장 8곳 현장 점검 나서
김진술 진해구청장, 주요 현안사업장 8곳 현장 점검 나서

김진술 창원시 진해구청장은 13일 진해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장 8곳을 현장 점검하며 주민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진술 구청장은 기부대양여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속천해안도로 노상주차장 조성 사업지를 시작으로 권역별 주요사업 및 현안지역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용원동 상습 침수 예방을 위해 용원2배수펌프장 개선사업이 올해 6월에 완료될 예정이고, 진해루 앞에는 해안도로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속천해안도로에 노상주차장이 조성된다.

그리고 군항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여좌천 데크로드 보수공사를 상반기에 완료하고, 남문지구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남문지구 동천변 산책로 조성을 올해 7월 경 완료할 계획이다.

김진술 진해구청장은 “공사를 계획대로 시행하여 주민 편익 증진에 힘쓰도록 하고,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진행되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가오는 제58회 군항제를 대비하여 여좌천 데크로드 보수공사가 진행되지 않는 구간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설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조사를 당부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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