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이슈
맹여사육전육회 일산본점, 2년째 명절 지역 이웃사랑 실천 ‘훈훈’“즐겁고 행복한 명절 연휴에 배고픈 이웃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경남데일리=김성희 기자] 경기도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한우요리 전문점이 명절 연휴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한 끼 식사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주고 있다. 명절 연휴에 식사할 곳 없는 소외계층의 주민이 찾아오면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다.

해당 식당은 지난 2018년 12월 오픈한 이래 지역 복지관들을 통하여 2019년도 구정 및 추석 연휴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도 지역 이웃사랑 활동을 이어가며 식당을 찾으신 어르신들이, 결식아동들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외롭지 않게 명절맞이 인사를 드리고 덕담을 나누는 등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맹여사육전육회 일산본점은 평소 일산 맛집으로 지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과 격려를 환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시작하게 되었다는 해당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힘이 닿는 한 이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성희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