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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무직노조, 투병중인 조합원에게 성금 전달

합천군 공무직노조(지회장 김석환)는 23일 지병으로 투병중인 조합원 박재식(55)씨에게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8월부터 지병으로 휴직하여, 투병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료직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위하여 소속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김석환 지회장은 “동료직원을 나의 가족이라 생각하고, 정성을 한 곳에 모아주신 조합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리며, 전 조합원이 함께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전했다.

병원방문에 동행한 문준희 군수는 “지병으로 투병중인 동료직원을 위하여 큰 성금을 모아주신 합천군 공무직노조 조합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리며,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동료와 함께 근무 할 수 있기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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