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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김민재 안방극장 ‘심쿵’ 불러오는 설렘 포인트
SBS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또 다른 커플 소주연(윤아름), 김민재(박은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소주연과 김민재의 러브라인에 시동이 걸리며, 안방극장에 ‘심쿵’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 “내가 그렇게 별로예요?”

‘낭만닥터 김사부2’ 7회에서는 소주연,김민재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자신에 대해 괜찮다고 말하지 않는 소주연에게 “나는 왜 아니에요?” , “내가 그렇게 별로예요?”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 김민재의 대사로 그동안 짐작만 해왔던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제대로 시동이 걸렸다.

이어 데이트 신청까지 한 직진남 김민재와 퇴근 시간만 기다리는 소주연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2. “앞으론 안 그러려고요.”

8회 방송에서는 응급 환자로 둘만의 첫 약속이 취소된 뒤, 둘의 사이를 의심하는 주변인들 때문에 걱정하는 소주연과, 그런 소주연에게 앞으로는 좋아하는 사람이 떠나지 않도록 표현하겠다며 고백하는 김민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민재의 박력 넘치고 솔직 담백한 고백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웃음 짓는 모습은 소주연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가미되어 더욱 설렘 가득하게 표현됐다.

특히 본인과의 약속이 취소된 뒤 안효섭(서우진)과 즐겁게 치킨을 먹는 소주연을 본 김민재가 질투 아닌 질투를 하며 “다른 사람과 치킨 먹지 말아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둘의 러브라인을 응원하던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본격 러브라인이 시작되자마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서로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피소드가 더해져 다채로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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