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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연합회 경남음악분과협 아이좋아 통장사업’ 후원금 기탁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에 200만 원 학생 지원 전달식 가져
학원연합회 경남음악분과협 아이좋아 통장사업’ 후원금 기탁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은 31일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경남지회 음악분과협의회(회장 육경숙)가 교육감실을 방문해 ‘아이좋아 통장사업’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남음악분과협의회는 경남 9개 시군 1,000여 개의 음악학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2001년부터 무상급식이 실시되기 전까지 저소득층 자녀의 급식비 1,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 왔다.

경남음악분과협의회 육경숙 회장은 “경제적 취약계층 학생들의 고등교육을 돕는 ‘아이좋아 통장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 희망을 주는 경남음악분과협의회가 되겠다고 했다.

‘아이좋아 통장사업’은 경남미래교육재단에서 저소득층 고등학생 자녀 200명에게 매월 6만원씩 3년간 1:1 매칭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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