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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필상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 선언
서필상

더불어민주당 서필상(50) 전 전국농협노동조합 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 후 5일 거창군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안전과 민생을 책임지는 희망의 정치를 펼치겠다"며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를 선언했다.

서 예비후보는 "정책과 대안으로 신뢰받고 책임지는 정치를 해 나가겠다"며 "아기 울음소리 나는 행복한 농촌을 건설하고 영세 중소상인과 청년, 소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서북부 경남 지자체는 모두 인구절벽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가와 지자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대책을 세워 주민과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진주고와 경상대를 졸업하고 전국농협노동조합 위원장과 함양촛불 시국회의 공동대표를 지낸 농민·시민운동가 출신으로 2018년 지방선거에서 함양군수 후보로 출마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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