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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수당 장성동 도당위원장 김해 갑 출마
장성동

새로운보수당 장성동(50) 도당위원장이 4·15 총선 김해 갑 선거구에 출마한다.

장성동 예비후보는 5일 김해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진 경제와 불안한 안보, 존재감 없는 외교, 쪼그라드는 국격을 바로잡으려면 강력한 추진력과 실천력을 겸비한 젊은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해는 54만 명이 넘는 동남권 중추도시로 가파르게 성장한 데 비해 도시 인프라는 성장속도를 뒤따라가지 못하는 문제를 안고 있다"며 "김해를 명품 자원봉사도시로 만들고자 자원봉사센터의 운영모델을 민간위탁 체제로 바꾸고, 국가공인 민간자격과정 도입, 재능기부-자원봉사자 전용회관 건립 등으로 시민주도적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경남미래교육포럼 공동대표, 경남장애인수영연맹 고문, 김해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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