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한국당 이주영 의원 마산합포 출마 선언
이주영

자유한국당 이주영(69)의원이 5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산합포구 예비후보 기호 2번으로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민주성지 마산의 자존심과 긍지를 살리고 자유 우파 대통합으로 정권을 되찾아야 하는 마지막 소임으로 마산 최초 6선 국회의원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마산로봇랜드와 진북산단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로봇산업 육성사업과 창동, 오동동을 중심으로 한 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그리고 해양공원을 비롯한 항만 재생사업이 원활한 국비 확보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꼼꼼히 챙겨 마무리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마산항 관광타워·해상케이블카 설치, 마산합포 제2스포츠센터와 덕동 마산합포체육공원 조성, 산복도로 마산항 조망 만남의 광장 조성, 오동동 옛 한국은행 터 주상복합센터 유치, 서성광장 분수대 복원 등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