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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통영사랑봉사회,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한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우리
   
▲ 대우조선통영사랑봉사회,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경남데일리 = 김홍준 기자] 대우조선통영사랑봉사회는 지난 9일 명정동에 거주하는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집수리봉사를 전개했다.

이날 참여한 20명의 회원들은 내·외벽 도색, 도배 및 장판 교체, 전기배선 및 전등 교체, 집 청소 등 집수리 작업을 진행해 열악한 환경의 거주공간을 깔끔하게 만들었다.

이번 집수리 지원을 받게 된 대상자는 장애와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생계를 위해 터전이던 한산도를 떠나 명정동에 이사를 오게 됐으며 열악한 환경 속에 생활하고 있다는 대상자의 소식을 접하게 된 대우조선통영사랑봉사회와의 인연을 통해 도움을 받게 됐다.

김윤실 대우조선통영사랑봉사회장은 “깨끗한 집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대상자를 생각하면 우리 회원들이 힘이 들다가도 행복해진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김홍준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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