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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의창동행복나눔법인, 복지사각지대 세대후원금 2천400만원 지원
창원 의창동행복나눔법인, 복지사각지대 세대후원금 2천400만원 지원

[경남데일리=김혜인 기자] 창원시 의창구 의창동행복나눔법인(이사장 유영근)은 10일 2020년 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후원금 2,400만원을 의창동 관내 거주하는 차상위계층 20세대에 매월 10만원씩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의창동행복나눔법인은 회원수 77명(이사 27명, 감사 2명 포함)의 사단법인으로서 2014년 4월 경남도청으로부터 설립허가를 받고, 법원 등기 및 기부금품 모집단체로 등록되어 현재까지 관내 복지사각지대 세대에 매월 10만원씩 후원하고 있다.

유영근 의창동행복나눔법인 이사장은 “의창동은 어려운 주민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인 만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달 의사를 밝혔다.

이영란 의창동장은 “의창동 행복나눔법인이 그동안 꾸준한 관심으로 우리 지역의 주민들에게 큰 힘을 보태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써 달라”며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골고루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혜인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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