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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2월 움직이는 복지사랑방 개최여좌동 여좌장복경로당 찾아 노인복지 시책 등 홍보
여좌동 여좌장복로당에서 움직이는 복지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김진술)에서는 19일 진해구 여좌동 소재 여좌장복경로당 찾아 2020년 2월 움직이는 복지사랑방을 개최했다.

이날 진해구 사회복지과 사례관리담당 및 직원들은 여좌장복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 기초연금사업, 노인틀니지원사업, 노인요양시설입소 상담 등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노인복지 시책을 함께 홍보했다.

움직이는 복지사랑방 사업은 2017년부터 진해구 사회복지과에서 추진 중인 특수시책으로써 매월 진해구 관내 1~2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노인복지시책 홍보 및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또한 어르신들과의 상담 및 대화 시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김진술 진해구청장은 “매월 움직이는 복지사랑방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께 노인복지 시책 및 주요 시정시책을 안내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보다 더 노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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