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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부터 비 전 지역으로 확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지역 21일 날씨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리면서 밤이 되면 비가 내리겠다.

창원기상대는 저녁부터 남해·통영·거제 등 남해안에 비가 내리다 밤이 되면 경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내일 오전 6시께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은 5∼10㎜, 경남 내륙은 5㎜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13∼17도로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1∼2도 높겠다.

내륙 지역은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창원기상대 관계자는 "창원을 포함한 경남 전 지역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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