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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추가 확진자 2명 발생...경남 총 48명김경수 도지사, 선별진료소 및 한마음창원병원 방문
김경수 도지사, 선별진료소 및 한마음창원병원 방문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27일 오후 코로나19 추가확진자 2명이 거창에서 발생되면서 경남도내 확진자는 총 48명으로 집계됐다.

경남도는 2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신천지교회 관련 22명, 대구·경북 관련 11명, 한마음병원 관련 6명, 대한예수교침례회 거창교회 관련 5명, 부산온천교회 3명, 해외여행 1명 등 총 48명의 확진자 감염경로를 밝혔다.

이날 추가로 판정된 경남 47번 확진자는 거창 거주 48세 남성으로 지난 15일부터 16일 경북 안동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48번 확진자는 47번 배우자이다.

한편 27일 오후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인 창원시 창원보건소, 창원경상대병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과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된 한마음창원병원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의료진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도 '코로나19 대응 종합상황실'로 즉시 요청하라”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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