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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하승진, 아쿠아리움 200% 정복 '올블랙 하물범'
   
▲ MBC ‘끼리끼리’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끼리끼리’의 하승진이 아쿠아리움을 200% 정복한 ‘올블랙 하물범’으로 변신한다.

그가 스쿠버 다이빙 체험존에서 상어와 가오리와 함께 위화감 없이 헤엄치고 있는 ‘자이언트’ 존재감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다음달 1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수준급 스쿠버 다이빙 실력을 뽐내는 하승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24시간 동안 ‘끼리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끼리들. ‘승진의 시간’으로 시작한 ‘흥끼리’는 요즘 승진이 푹 빠져있다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 위해 아침부터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

하승진은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까지 획득한 실력자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수준급 실력을 뽐내며 수중 동물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 특히 거대한 수조 속 가오리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하승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자이언트’ 존재감으로 수중 동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스쿠버 다이빙을 즐겼다.

그런가 하면 수조 속에서 헤엄치는 하승진을 본 다른 멤버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진풍경에 무한 셔터 세례를 퍼부었다고. 황광희는 “물범 같아 물범~”이라며 거대한 하승진의 자태에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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