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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원시에 창원사랑상품권 5000만원 기부
BNK경남은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창원사랑상품권 5000만원을 창원시에 기부했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BNK경남은행이 11일 창원사랑상품권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 내 기업과 단체 등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및 나눔 행렬이 이뤄지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기부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날 기탁된 창원사랑상품권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저소득층 1666세대에 각 3만원씩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전통시장 상품권과 장학금, 선풍기, 김장 지원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원시 소외계층을 위해 2억43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역의 대표 은행으로서 장학사업, 이웃돕기 등 어려운 서민들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에 늘 감사하고 든든하다”며 “따뜻한 기부의 힘으로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안전을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석 기자  elroi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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