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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수단 19일 부터 훈련 재개...구단직원 전원 음성으로 판정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NC 다이노스 협력업체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중단됐던 선수단 훈련이 19일 오후 1시부터 훈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NC 구단은 지난 17일 외부 시설을 관리하는 협력업체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구단이 선제적 조치에 들어간 반면 훈련을 중단했다.

이날 협력업체 소속 직원들과 접촉한 구단 직원들은 검사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하지만 관할 의료기관 안내에 따라 당분간 자가 격리해 증상을 살핀 후 업무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NC구단 측은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에 대해 방역조치를 완료했다"며 "선수단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 교육 하에 훈련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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